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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주인이되라.
49
o0무소유0o(@oqufgksko)2025-04-16 08:02:19


마음의 주인이 되라
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
예쁘게 만드는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
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이다.
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
다른 한편 무엇인가에
얽매인다는 뜻이다.
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
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.
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
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 것은
무소유의 또 다른 의미이다.
용서란 타인에게 베푸는
자비심이라기보다 흐트러지려는 나를
나 자신이 거두어 들이는 일이 아닐까 싶다.
우리들이 화를 내고 속상해
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외부의
자극에서라기보다 마음을 걷잡을 수 없는
데에 그 까닭이 있을 것이다
정말 우리 마음이란 미묘하기 짝이 없다.
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
받아 들이다가 한 번 옹졸해지면
바늘 하나 꽂을 여유조차 없다.
그러한 마음을 돌이키기란
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.
그래서 마음에 따르지 말고
마음의 주인이 되라고 옛
사람들은 말한 것이다.
- 무소유 중에서 -
댓글 5
(0 / 1000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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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
난 기냥 건물주 로다가..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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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라_(@dkclarhdrka)2025-04-16 14:57:15
고무다라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
아주 그냥~~~~ㅋㅋ댓글
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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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
글 잘보구 갑니다
사는게 마음묵은 데루 다된다면 을마나 좋을 까요 ? -
77
그래서 마음에 따르지 말고
마음의 주인이 되라고 옛
사람들은 말한 것이다. 공감 하고가요 -
51
마음의 주인으로 잡리잡는다는 것은 어렵고도 쉬운것
사람인지라
선 악 의 공존하는공간에서
세상을 똑 바로 직시하고 살아가는 누군가는 바른이
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...무소유란 다 내려놓는것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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